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코엑스에 갤러리 300곳 모였다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175개와 133개 갤러리가 참여해 허스트에서 유영국·박서보까지 다양한 작품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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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미술, 여행, 라이프스타일.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175개와 133개 갤러리가 참여해 허스트에서 유영국·박서보까지 다양한 작품이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그냥 좋아서(書)' 표어로 9월 독서의 달을 연다. 전국 1572개 기관·단체·기업과 함께 1만여 건 독서문화 행사가 열리고, 청년문화예술패스 도서 구매 한도도 수도권 5만원·비수도권 7만원으로 오른다.
홍콩 M+가 2027년 9월 서도호 개인전 '빌롱잉'을 한국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해 연다. 중화권 미술관 개인전으로는 처음이며 천 건축 설치부터 실 드로잉, 영상까지 30여 년 작업 세계를 조망한다.
서울시와 한국화랑협회는 9월 1~19일 광화문·청계천 일대 옥외 전광판 8곳에서 미디어아트 서울×키아프 특별전을 연다. 매시 2분간 4명 작가의 작품을 동시 송출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 인천공항 문화예술주간'을 연다. 주제는 '쉼의 미학'이며 힐링존과 MR 체험, 오케스트라 공연, 조선시대 왕가 행렬 등이 1·2터미널에서 펼쳐진다.
말러리안 오케스트라가 10월 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말러리안 시리즈 10' 공연을 열고 국내 민간 오케스트라 최초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 10년 여정을 마무리한다. 마지막 곡은 교향곡 2번 '부활'이다.
2026 서울아트위크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전역 141개 시각예술 공간에서 열린다. 개막일에는 을지로 일대에서 오프닝나잇이 열리고 순환버스가 운행하며, 9월 초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도 이어진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최 2026 K-DOCS 축제가 26일 서울영화센터에서 개막했다. 나흘간 29편 투자설명회와 감독과의 대화 등이 열리며 우수 프로젝트에 상금도 수여된다.
2026 부산비엔날레가 8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65일간 열린다. 주제는 '불협하는 합창'이며 22개국 46명 작가가 부산현대미술관 등 세 곳 전시장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28일 열린다.
삼성문화재단이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리움미술관과 사운즈S에서 한국 전통음악 프로젝트를 연다. 예술감독은 이날치 장영규가 맡았다.
한국경제인협회는 K컬처가 흥행에도 클러스터와 자본, 정책 컨트롤타워 부재라는 구조적 한계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한국판 할리우드 조성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한예종 무용원 개원 30주년 공연이 2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시작됐다. 김기민, 전민철, 박선미 등 동문이 재학생과 한 무대에 올랐다.
장진 연출의 연극 '꽃의 비밀'이 9월 12일 대학로에서 개막한다. 초연 이후 처음으로 남성 배우가 주부 역할에 도전한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해포식을 확장한 '뽀짝바짝'을 열었다. 제주 화산암과 초코파이 작품이 먼저 공개됐다.
서울청년문화패스가 21∼23세 청년에게 공연·전시비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조건과 사용기한, 제대군인 연령 가산을 정리했다.
임윤찬과 손열음 등 한국 연주자들이 헬싱키 페스티벌과 BBC 프롬스 무대에 섰다. 클래식 축제 진출의 의미를 짚었다.
국내 최대 한복 박람회 2026 한복상점이 DDP에서 8월 16일까지 열린다. 판매·전시·체험과 관람 정보를 정리했다.
2026 서울팝콘 by CCXP가 코엑스 C홀에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운영시간과 티켓, 관람 동선을 정리했다.
해체를 앞둔 아일랜드 밴드 코다라인이 서울에서 마지막 내한공연을 열었다. 1900명이 함께한 고별 무대의 의미와 여운을 정리했다.
서울시향이 12일 예술의전당에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존 애덤스 작품을 연주한다. 4년 만의 유럽투어 일정과 의미를 정리했다.
2006·2007년생 대상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이 시작됐다. 최대 20만원 지원과 도서 구매 확대, 신청 시 주의점을 정리했다.
한불수교 140주년 특별전 매그넘 비트윈 페이지스 1943-2026이 안동에서 열린다. 일정과 관람 포인트를 정리했다.
서울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보신각 타종과 항일유적 탐방 등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한다. 참여 전 확인할 일정과 의미를 정리했다.
세계도서관정보대회 WLIC 2026이 8월 10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20년 만의 한국 개최 의미와 핵심 의제를 정리했다.
군산북페어가 8월 28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180개 부스와 도시 공간을 연결해 지역형 독서 축제의 규모를 키운다.
빅뱅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무료 팬 행사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미디어아트·드론쇼·불꽃놀이가 이어진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이 첫 기획전이던 한국 PC게임 전시를 상설 전환했다. 산업의 초기 기록과 체험 자료를 보존하는 의미를 살펴본다.
2026년 상반기 공연 티켓 판매액이 8,094억원으로 영화관 매출보다 2,304억원 많았다. 경험 소비가 만든 시장 변화를 분석했다.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처가 8월부터 도서 분야로 넓어졌다. 대상 연령과 지원액, 잔액 사용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다.
어반브레이크와 토이콘 서울이 코엑스 D홀에서 통합 개최됐다. 15개국 355명 작가와 쿠키런 오픈 IP 특별전의 의미를 살폈다.
제주 김창열미술관이 8월 5일 관람객 이동형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무료 전시와 예약 방법, 관람 특징을 정리했다.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7월 31일부터 사흘간 송도에서 열린다. 66팀 라인업과 관람 전 확인할 운영 정보를 정리했다.
K팝 중심 종합 축제 2027 패노메논이 서울아레나와 킨텍스에서 11일간 열린다. 공연·팬덤 시상식·전시 계획과 남은 과제를 짚는다.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삼성출판사 기증 도서 300권을 갖춘 독서 공간을 열었다. 이용시간과 예약 방법을 안내한다.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8월 21일부터 열흘간 열린다. 지석진 진행, QWER 축하공연, 9개국 코미디언이 모이는 개막식을 안내한다.
부산 벡스코에서 소막마을·영해장터거리·한남동 언덕·세운상가를 모형과 영상으로 살피는 무료 건축유산 특별전이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이 이해민선·홍진훤·이정우·전현선의 신작과 주요 작업을 선보이는 올해의 작가상 2026을 개막했다.
700만 부 판매 만화를 세계 최초로 무대화한 뮤지컬 피아노의 숲이 7월 25~26일 광주 ACC에서 세 차례 공연한다.
인천공항 K-컬처 뮤지엄의 테크-드라이븐 헤리티지 전시가 관람객 3만 명을 넘었다. AI·AR로 재해석한 국가유산 6편을 7월 28일까지 무료로 선보인다.
제13회 명주인형극제가 7월 22∼26일 강릉에서 국내외 18개 극단의 77회 공연과 갈라쇼·체험·플리마켓을 선보인다.
키아프 서울 2026이 9월 4일 코엑스에서 피아니스트 조성진 특별공연을 열고 인간·기술의 공존을 다룬 두 특별전을 선보인다.
포크 듀오 여유와 설빈이 제주에서의 삶과 3집 희극의 기억을 공연·다큐멘터리로 엮은 싱크 넥스트 26 무대를 마무리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직경 1.1m·길이 3m 문화유산을 촬영하는 세계 최대 원통형 CT를 도입했다. 첫 불상 조사 성과와 보존과학의 변화를 살폈다.
포항 국가유산 야행 ‘월하각인, 흥해’가 7월 17~18일 흥해읍 일원에서 열린다. 성곽길 투어와 신라비 낭독극, 전시·장마당을 한 동선에서 만난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부산에서 공예전 ‘환대’와 찾아가는 한복상점이 열린다. 29명 작가의 149점과 8개 한복 브랜드가 참여한다.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요일 이용자 1000명 조사에서 71.1%가 문화예술 활동이 늘었다고 답했다. 할인과 접근성이 참여를 이끌었다.
이철진 개인전 ‘Happy Chunsim-Inner Garden’이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무료 관람 일정과 작품 속 색·꽃·기억의 의미를 정리했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 데모데이가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용자 피드백을 거쳐 8월 온라인·벡스코 전시로 이어진다.
국립국악원이 7월 월간 공연 일정을 운영한다. 전통예술을 처음 접하는 관객이 일정과 프로그램을 고르는 방법을 정리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16일 중앙아시아 5개국 전통 명인과 한국 연주자가 함께하는 무료 아리랑 특별공연을 연다.
서울역사박물관이 폴란드에서 '서울의 멋-풍류' 전시를 연다. 조선 후기 그림부터 을지로와 한강 체험까지 서울 문화를 소개한다.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가 8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150여개국 3천여명이 참여해 AI 시대 도서관의 역할을 논의한다.
뉴욕 한국문화원이 7월 8일부터 8월 22일까지 K-컬처 여름 체험전을 연다. PC방, 스낵존, K뷰티, 푸드 체험을 통해 일상형 한류를 보여준다.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이 한국어를 초청언어로 선정하고 한국 공연 9편을 공식 프로그램에 올린다. K-공연의 유통 지형이 넓어지고 있다.
문체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7월 8일부터 영화 관람료 2차 할인권 205만장을 배포하며 여름 성수기 관객 회복을 노린다.
정부가 베트남에서 한류박람회와 아세안 K-푸드페어를 열고 K-컬처를 소비재 수출과 연결하는 실험을 확대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K-arts on the GO 2026년 3차 공모 일정을 예고했다.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하며 해외 초청 공연·전시 운송과 항공료를 지원한다.
일본 동시대 작가 미스터의 개인전이 7월 4일부터 리만머핀 서울에서 열린다. 오타쿠 시각문화와 재난 이후의 불안을 함께 다루는 신작이 공개된다.
예술경영지원센터와 공항 기관들이 인천·김포·김해공항에서 한국 현대미술 협력 전시를 연다. 16명 작가의 29점이 여행 동선에 놓인다.
정부가 하반기 영화 관람료 6천원 할인권 450만장을 배포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와 함께 극장·공연·전시 소비 회복의 시험대가 된다.
광주 남구가 청년 예술인의 무대 기회를 넓히기 위해 남구청년예술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 축제와 청년 창작 생태계를 연결하는 생활문화형 지원이 주목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데이미언 허스트 개인전이 6월 28일 막을 내린다. 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이 남긴 흥행과 논쟁, 관람 포인트를 정리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로드 무비' 전시는 1945년 이후 한국과 일본 미술의 이동, 기억, 경계를 함께 보여준다. 여름 전시 관람지로 주목된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코엑스에서 열리며 ‘인간선언’과 ‘호모 두두리’를 주제로 AI 시대 독서와 오프라인 책 축제의 의미를 묻고 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코엑스에서 개막하며 이른 시간부터 관람객이 몰렸다. 책 축제가 굿즈·강연·팬덤 소비와 결합하고 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18개국 538개 출판 단체와 415개 프로그램이 AI 시대의 독서 경험을 다룬다.
2026 마이케이 페스타가 25일부터 고양에서 열리며 K팝 콘서트, 팝업스토어, 수출상담회를 한 행사로 묶는다.
국립중앙박물관이 6월 23일부터 태국 21개 국립박물관 소장품 239점을 모은 국내 첫 태국미술 대규모 특별전을 연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 24~28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40종 선정은 출판 큐레이션의 관전 포인트다.
춘천 도심에서 아트페어, 연극예술축제, 수변 음악 프로그램, 아트카페 행사가 잇따라 열리며 초여름 문화 일정을 채운다.
2026 국제해양영화제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18일 개막해 해양 생태와 공존을 다룬 15개국 47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이 6월 23일부터 태국미술명품전을 열고 선사시대부터 20세기 중반까지 태국 미술 239점을 국내에 소개한다.
민음사가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홍콩 작가 찬와이의 장편과 세계문학전집 500번 한지 에디션 등을 선보인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개막일에 맞춰 '여름, 첫 책' 신간 9종을 선보인다. 선재 스님 에세이와 정세랑 산문집 등이 독자를 만난다.
송파구립교향악단이 6월 18일 송파문화예술회관에서 제30회 정기연주회 '삶의 파동'을 연다. 70명 규모 무대와 무료 관람이 특징이다.
일본 정부가 문화 수출 관민 펀드 '쿨 재팬' 기구의 통폐합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류 벤치마킹 정책의 성과와 수익성 논쟁이 다시 떠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애니메이션 분과 회의를 열고 OTT 확산, AI 기술 변화, 창작 인력 기반, 환급형 인센티브 등 산업 현안을 논의했다.
브뤼셀 한국대사관저에서 차세대 K클래식 음악인 간담회가 열렸다.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성과와 함께 한국 클래식의 해외 기반이 주목받고 있다.
문체부와 한국문화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멕시코에서 K컬처 축제를 연다. 스포츠 이벤트를 한국 문화 확산의 접점으로 쓰는 전략이다.
제2회 국악의 날을 계기로 국악주간이 6월 14일까지 열린다. 광화문 길놀이와 전국 공연·전시·체험이 전통음악의 일상화를 시험한다.
2026 공예트렌드페어가 12월 코엑스 개최를 앞두고 참가사 모집에 들어갔다. 공예를 전시·유통·소비가 만나는 플랫폼으로 키우는 흐름이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 24~28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인간선언 호모 두두리로, AI 시대의 문학과 인간성을 다룬다.
KCCF 2026이 6월 6~7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다. 트레이딩 카드와 캐릭터 IP를 묶은 무료 카드 문화 축제가 팬덤 소비를 넓힌다.
6월 5일부터 7일까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린다. 기록 경쟁보다 참여형 스포츠와 야간 드론쇼를 결합한 도시 문화 행사다.
퐁피두센터 한화가 6월 4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관전을 시작한다. 큐비즘 전시를 통해 서울 문화지형과 글로벌 미술관 협업의 변화를 보여준다.
문체부와 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2026 투어링 K-아츠를 추진한다. 공연·전시·강좌 46개 프로그램이 30개국 45개 도시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한다.
조형아트서울 2026이 6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린다. 102개 갤러리와 750명 작가, 3500여 점 작품이 입체예술 시장을 보여준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이 6월 11일부터 권병준 작가의 어린이+ 전시를 연다. 기술과 인간, 비인간의 공생을 어린이 눈높이의 미디어아트 경험으로 풀어낸다.
2026 마이케이 페스타가 6월 25~28일 킨텍스와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다. K팝 공연, 전시, 토크, B2B 상담이 결합된 K컬처 종합 행사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이 5·18 기념 특별전 완전한 것들의 틈을 7월 15일까지 연다. 오월정신을 기술과 동시대 미술 언어로 다시 읽는 전시다.
2026 K-EXPO USA가 LA에서 이틀간 4만여 명을 모았다. K-팝 중심의 한류가 푸드, 뷰티, 스포츠 체험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확인됐다.
포스코미술관이 7월 26일까지 그림책을 시각예술로 조명하는 특별전을 연다. 19세기 초판본부터 현대 그래픽 디자인 거장의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민트페이퍼 20주년 뮤직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이 5월 30~31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AKMU·LUCY 등 48팀이 3개 무대에 선다.
민트페이퍼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이 새 무대인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5월 30~31일 개최된다. 악뮤·LUCY·N.Flying 등 역대급 헤드라이너 8팀이 확정됐다.
영국 식품기관 Bidfood가 K-푸드를 2026년 글로벌 메인스트림 트렌드로 선정했다. 고추장·떡볶이·만두가 현지 레스토랑 기본 메뉴로 자리잡으며 K-푸드가 독자적 식문화로 성장 중이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1916-2002)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역대 최대 규모 회고전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5월 19일 개막해 10월 25일까지 170여 점을 무료로 선보인다.
제68회 서울국제도서전이 2026년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주제는 'AI 시대 인간의 질문'을 담은 '인간선언 Homo duduri'로,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맞아 18개국 530여 개 출판사가 참가한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7분 넘는 기립 박수를 받았고, 진미송 감독의 단편 '사일런트 보이시스'가 라 시네프 2등상을 수상했다. 박찬욱 감독은 한국인 최초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5월 하순부터 8월까지 한국 공연 성수기가 시작된다.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과 창작 작품이 동시에 개막하고, K팝 콘서트가 지방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공연 관객 저변을 넓히고 있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역대 최대 회고전이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5월 19일 개막했다. 유화 115점을 포함해 170여 점이 전시된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서 7분간 기립박수를 받았다. 전지현·구교환·지창욱 주연의 K-좀비 영화는 5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국내 OTT 이용자가 3300만 명을 넘어서며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구독하는 시대가 됐다. 광고 기반 저가 요금제 확산과 통신사 번들 상품 다양화로 플랫폼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K콘텐츠 수출 목표 200억 달러 달성에 OTT가 핵심 경로로 부상하고 있다.
예술감독 최빛나가 이끄는 2026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이 분열의 시대를 위한 연결과 회복의 공간을 제안하며 일본관과 아시아 최초 협력을 이뤄냈다.
2026 연등회가 오늘(5월 16일) 서울 종로 일원에서 개막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1200년 전통의 등불 축제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빛으로 채운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3가 2026년 5월 촬영을 시작했다. 개인전 중심의 전작과 달리 실제 식당 셰프 4인이 팀을 이뤄 대결하는 팀전 포맷으로 변화해 주목된다.
K-EXPO USA 2026이 5월 23~27일 로스앤젤레스 LA 라이브에서 개최된다. 한국 기업 107개가 참가하며 K팝 공연·게임·웹툰·뷰티 등을 총망라한 북미 최대 규모 한류 행사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5월 1일 개막 첫날 30만 명을 불러모으고 6일 만에 누적 100만 명을 달성했다. 서울숲 53만㎡에 167개 정원을 조성해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운영된다.
2026년 3월 국내 독립서점 등록 수가 처음으로 1000곳을 넘었다. 2년 생존율 95%의 강점을 갖지만 신규 개점은 급감해 시장이 성숙기에 진입했다.
2026년 5월 8일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유해진이 영화 대상, 류승룡이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기념해 뮤지컬 부문이 처음으로 신설됐다.
넷플릭스가 2026년 한국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흑백요리사 시즌3와 솔로지옥 시즌5를 필두로 이창동 감독 신작, 노희경 작가 드라마까지 K-콘텐츠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있다.
2026년 4월 24~27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 2026)에서 한국이 대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7개국 선수단이 격돌한 이번 대회에는 관람객 5700여 명이 몰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영화·영상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회의를 열었다. 나홍진·이창동 감독의 신작을 포함해 2026년 한국 영화계는 도전적인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