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코리아 2027' 출간 기념 전시·강연, 영풍문고서 연다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연간 전망 시리즈 19번째 책 '트렌드 코리아 2027'이 오는 30일 나온다. 영풍문고는 10월 여의도IFC몰점에서 무료 전시와 김난도 교수 강연회를 연다.
사진: Iñaki del Olmo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내년 소비 흐름을 전망하는 ‘트렌드 코리아 2027’이 오는 30일 출간된다. 영풍문고는 출간을 기념해 서울 여의도에서 전시와 저자 강연회를 연다.
‘트렌드 코리아 2027’, 30일 출간…시리즈 19번째 책
‘트렌드 코리아’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매년 이듬해의 소비 흐름을 10개 키워드로 정리하는 연간 전망 시리즈다. 시장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열아홉 번째 책인 ‘트렌드 코리아 2027’은 인공지능(AI)이 일상화된 이후 빨라진 변화를 다룬다.
2009년 시작된 이 시리즈는 매년 연말 소비 트렌드 논의의 기준점이 되어왔다. 올해도 2027년판 키워드를 두고 마케팅과 유통, 소비재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10월 13일 여의도IFC몰점서 무료 기념 전시 개막
출간 기념 전시는 10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 영풍문고 여의도IFC몰점 ‘갤러리 아카이브’에서 열린다. 김난도 서울대 명예교수가 직접 고른 도서와 2009년부터 이어진 시리즈의 역대 키워드, 2027년판의 주요 키워드를 소개한다. 관람은 무료다.
10월 26일 김난도 명예교수 강연회·사인회 진행
저자 강연회는 10월 26일 오후 7시 CGV 여의도 6관에서 열린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김난도 교수가 주요 소비 흐름과 키워드를 설명하고, 강연 뒤에는 사인회가 이어진다. 신청은 10월 18일까지 영풍문고 온라인몰에서 받는다.
AI 일상화 이후의 소비 변화를 읽는 기회
2027년판이 주목하는 변화의 축은 AI다. AI가 일상에 자리 잡으면서 소비자의 의사결정 속도와 방식이 빨라졌고, 이를 키워드로 정리해 내년 시장의 방향을 짚는다. 전시와 강연 일정이 연말에 몰려 있어 내년 사업과 마케팅 계획을 세우는 실무자에게도 참고할 기회가 된다.
자주 묻는 질문
- 트렌드 코리아 2027 기념 전시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 10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 영풍문고 여의도IFC몰점 '갤러리 아카이브'에서 열립니다. 김난도 교수가 직접 고른 도서와 2009년부터 이어진 시리즈의 역대 키워드, 2027년판 주요 키워드를 소개하며 관람은 무료입니다.
- 김난도 교수 강연회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 10월 26일 오후 7시 CGV 여의도 6관에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김난도 교수가 주요 소비 흐름과 키워드를 설명하고 강연 뒤에는 사인회가 이어집니다. 신청은 10월 18일까지 영풍문고 온라인몰에서 받습니다.
-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는 어떤 책인가요?
-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매년 이듬해의 소비 흐름을 10개 키워드로 정리하는 연간 전망 시리즈입니다. 2009년 시작해 2027년판이 열아홉 번째 책이며, 이번 판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이후 빨라진 변화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