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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K팝 보이그룹 컴백, 7일·24일 격돌

스트레이 키즈가 8월 7일, NCT 127이 24일 새 앨범을 낸다. 8월 보이그룹 컴백 일정과 활동 변수를 정리했다.

8월 K팝 보이그룹 컴백 열기를 연상시키는 콘서트 무대와 관객

사진:  Nainoa Shizuru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스트레이 키즈가 8월 7일 THIS & THAT을 공개한다

8월 K팝 보이그룹 컴백은 대형 팬덤을 보유한 팀들이 날짜를 나눠 새 음반을 선보이는 일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앨범 THIS & THAT을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 동시에 공개한다.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공지는 한국시간 오후 1시와 미국 동부시간 0시를 함께 제시했다. 북미 차트 집계와 글로벌 팬의 동시 청취를 고려한 K팝 발매 방식이 이번에도 이어진다.

NCT 127 정규 7집 BLINGY는 8월 24일 발매된다

NCT 127은 8월 24일 오후 6시 정규 7집 BLINGY를 공개한다. 새 앨범은 총 9곡으로 구성되며 2024년 정규 6집 Walk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이번 활동에는 쟈니, 태용, 유타, 재현, 해찬이 참여한다. 도영과 정우가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다섯 멤버가 그룹의 기존 색깔과 달라진 구성을 어떻게 연결할지가 무대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발매일 17일 간격에도 차트와 음악방송 구간은 겹친다

두 앨범의 발매일은 17일 떨어져 있어 첫 주 음반 판매량은 직접 맞붙지 않는다. 그러나 스트리밍 누적과 팬 이벤트, 후속 음악방송 활동이 이어지면 8월 하순에는 관심 경쟁이 겹칠 수 있다.

단순 판매량 비교만으로 성과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발매 시각과 음반 버전, 활동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초동 판매량과 글로벌 스트리밍, 공연 수요를 팀별 이전 앨범과 비교해야 의미 있는 흐름을 읽을 수 있다.

NCT 127은 9월 서울 공연부터 다섯 번째 투어에 나선다

NCT 127은 음반 활동 뒤 9월 18~20일 서울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투어 NEO CITY - THE REDLINE을 시작한다. 자카르타와 홍콩,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로 이어지는 일정이 발표돼 앨범과 공연을 연결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

스트레이 키즈 역시 앨범 발매와 글로벌 팬층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8월 성적의 최종 판단 기준은 컴백 당일 화제성보다 새 음악이 투어와 장기 스트리밍, 팬덤 확장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다.

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은 언제 나오나?
스트레이 키즈의 THIS & THAT은 2026년 8월 7일 오후 1시 한국시간, 미국 동부시간으로는 0시에 공개된다. JYP 공식 공지에서 발매 시각과 예약판매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NCT 127 정규 7집 발매일과 앨범명은 무엇인가?
정규 7집 BLINGY는 2026년 8월 24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총 9곡이 수록되며 쟈니, 태용, 유타, 재현, 해찬이 앨범 활동에 참여한다.
NCT 127 새 월드투어는 언제 시작하나?
다섯 번째 투어 NEO CITY - THE REDLINE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KSPO DOME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후 아시아 여러 도시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출처

#스트레이키즈#NCT127#K팝#컴백#보이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