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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30일 컴백, 미니 9집 '소노로스' 한강 첫 무대

크래비티가 9월 30일 오후 6시 미니 9집 소노로스를 발매하며 5개월 만에 돌아온다. 타이틀곡 라우더의 첫 무대는 여의도 한강 루프탑에서 공개된다.

응원봉을 든 관객으로 가득한 야간 공연장

사진:  ActionVance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미니 9집 ‘소노로스’, 9월 30일 오후 6시 발매

크래비티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홉 멤버 보이그룹이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미니 9집 ‘소노로스’(sonorous)를 발매하며 약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컴백 소식은 11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발표됐다. 앨범 이름인 sonorous는 울려 퍼지는, 공명하는이라는 뜻으로, 음악적 울림을 확장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타이틀 ‘라우더’ 첫 무대, 한강 루프탑에서 공개된다

타이틀곡은 ‘라우더(LOUDER)‘다. 국제뉴스 보도에 따르면 컴백 첫날인 30일 오후 7시, 앨범 발매 한 시간 뒤 여의도 한강에서 팬들을 만나는 행사가 열린다.

현장에서는 크래비티가 새 앨범을 직접 소개하고 공식 팬클럽 러비티와 컴백 첫날을 함께한다. ‘라우더’의 퍼포먼스는 한강을 배경으로 마련된 루프탑 무대에서 처음 선보이며,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D-5 추석 인사로 컴백 기대감 높였다

컴백을 앞둔 25일에는 한복을 차려입은 추석 인사가 공개됐다. bnt뉴스가 전한 인사에서 멤버들은 컴백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서 올 테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앞서 ‘Muse’ 버전 콘셉트 포토 등 순차 공개되는 자료들이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추석 연휴 직후 발매라는 시점 탓에 팬덤의 관심이 연휴에서 컴백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하다.

컴백당일 팬 만남에 11월엔 서울·부산 콘서트

이번 활동은 발매일 행사로 시작해 콘서트로 이어지는 그림이다. 크래비티는 11월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어 러비티를 다시 만난다.

컴백 무대를 오프라인에서 먼저 보여주고 지역별 콘서트로 확장하는 흐름은, 신곡을 음원과 무대 양쪽에서 동시에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라우더’가 무대 중심 곡이라는 점에서 한강 루프탑 첫 무대의 의미가 더 커진다.

대표 이미지는 공연 관람 관련 자료 사진이며 크래비티의 실제 모습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래비티 새 앨범은 언제 발매되나요?
미니 9집 '소노로스'(sonorous)가 9월 30일 오후 6시에 발매됩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11일 일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타이틀곡 '라우더' 첫 무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앨범 발매 한 시간 뒤인 9월 30일 오후 7시 여의도 한강에서 열리는 컴백 행사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을 위해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됩니다.
컴백 이후 예정된 활동은 무엇인가요?
컴백 당일 공식 팬클럽 러비티와 만나는 한강 행사를 시작으로 미니 9집 활동에 들어가며, 11월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입니다.

출처

#크래비티#소노로스#라우더#컴백#K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