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정규 4집, 16일 오후 1시 9곡 공개
에릭남이 10월 16일 오후 1시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Psycho와 선공개곡, 전곡 작사·작곡 참여 및 새 소속사에서의 활동 맥락을 정리했다.
사진: Matt Botsford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에릭남 정규 4집, 10월 16일 오후 1시 발매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는 가수 에릭남이 최근 몇 년의 경험과 감정을 담아 만든 네 번째 정규 앨범이다. 10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음원은 16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경향 보도는 앨범을 사랑과 외로움의 감정 변화를 다루는 9곡으로 소개했다. 음반 제목의 한국어 표기는 ‘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다. 새 음악을 기다리는 독자에게는 발매일뿐 아니라 오후 1시라는 공개 시각도 확인할 정보다.
타이틀곡은 Psycho, Someday 등 싱글 선공개
정규 4집의 타이틀곡은 ‘Psycho’(싸이코)다. 에릭남은 앨범에 앞서 ‘How the Fire Started’, ‘Miss Me More’, ‘Someday’를 싱글로 순차 공개했다.
앨범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이 세 곡이 미리 소개된 음악이고, ‘Psycho’가 이번 정규 발매의 타이틀곡이라는 점부터 구분하면 된다. 선공개 싱글을 듣고 관심을 가졌다면 16일 공개되는 전체 앨범으로 감상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총 9곡이라는 구성은 수록곡 수를 뜻한다. 이를 발매 당일 처음 들을 수 있는 신곡이 9곡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선공개 이력과 혼동하게 된다.
전곡 작사·작곡 참여, 사랑과 외로움을 연결
에릭남은 이번 앨범의 모든 곡에 작사·작곡자로 참여했다. 발표 자료는 관계를 원하는 마음과 타인을 가까이하는 데 느끼는 두려움, 이후의 수용과 희망을 앨범의 주요 감정으로 설명한다.
싱글 한 곡과 정규 앨범을 구분해 볼 지점도 여기에 있다. 한 곡의 인상뿐 아니라 여러 노래가 어떤 순서와 흐름으로 연결되는지가 감상의 또 다른 기준이 된다. 에릭남의 전곡 작업 참여는 이런 감정을 자신의 음악으로 풀었다는 제작상의 정보다.
작사·작곡 참여라는 정보만으로 단독 작업 여부까지 알 수는 없다. 세부 참여진과 역할은 공개되는 곡별 크레디트에서 확인할 항목이다.
올마이애닉도츠 이적 뒤 첫 정규 앨범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정규 4집은 에릭남이 신생 기획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로 옮긴 뒤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이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방송·공연·영화 등으로 활동을 넓힌 뒤 새 음반을 내는 흐름이다.
보도에는 미국 서바이벌 예능 ‘더 트레이터스’ 시즌4 출연과 그래미 뮤지엄 공연, 애니메이션 성우 및 영화 출연 소식 등이 함께 소개됐다. 방송이나 다른 분야에서 에릭남을 접한 대중에게 이번 앨범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작업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발매 정보는 10월 15일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대표 이미지는 보랏빛 배경의 마이크를 촬영한 일반 자료 사진으로, 에릭남이나 이번 앨범의 녹음 현장을 담은 사진은 아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에릭남 정규 4집은 언제 발매되나요?
-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는 2026년 10월 16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10월 15일 보도된 발매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한 앨범 공개 전 소식입니다.
- 정규 4집 타이틀곡과 수록곡 수는 무엇인가요?
- 타이틀곡은 Psycho이며 앨범은 총 9곡으로 구성됩니다. 에릭남은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했습니다. How the Fire Started, Miss Me More, Someday는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싱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