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4개월 만 컴백…9월 11일 'Made My Night'
르세라핌이 9월 11일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매한다. 5월 정규 2집 'PUREFLOW pt.1'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작으로, 뮤직비디오는 당일 0시, 음원과 음반은 오후 1시에 공개된다.
사진: Aditya Chinchure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쏘스뮤직, 9월 11일 싱글 2집 발매 공식 발표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는 르세라핌이 9월 11일 내놓는 두 번째 싱글 앨범이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8일 공식 팬 플랫폼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신작은 지난 5월 22일 발표한 정규 2집 ‘PUREFLOW pt.1’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다섯 멤버가 완전체로 돌아오는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일찍부터 쏠리고 있다.
네온사인 심볼 로고·다이어리형 타임테이블, 티징은 9월 8일까지
이번 발표와 함께 공개된 심볼 로고에는 네온사인 조명과 함께 르세라핌과 신곡을 예고하는 글자가 담겼다. ‘밤’이라는 앨범의 키워드를 시각적으로 먼저 보여주는 구성이다.
타임테이블은 다채로운 색의 스티커와 메모지가 붙은 다이어리 형태로 제작됐다. 티징 콘텐츠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순차 공개되며, 이 기간 동안 콘셉트 사진과 영상 등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월드투어 중 발표되는 ‘짧고 굵은’ 신작
르세라핌은 7월부터 월드투어 ‘퓨어플로우’를 진행 중이다. 투어 일정 사이에 싱글 앨범을 더하는 일정 선택은, 정규 앨범 사이클보다 빠른 호흡으로 팬들과 접촉하는 전략으로 읽힌다.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다섯 멤버가 서로 만나 빚어내는 밤의 분위기를 어떤 퍼포먼스와 사운드로 담아낼지가 컴백의 첫 관전 포인트다.
컴백 당일 일정, MV 0시·음원 오후 1시 이원 공개
발매 당일 일정도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는 9월 11일 0시에 먼저 공개되고, 음원과 음반은 같은 날 오후 1시에 풀린다.
이런 이원화 일정은 글로벌 플랫폼에서의 순차적 노출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자정에 영상으로 먼저 시선을 모으고 낮에는 음원으로 음악 소비를 이어가는 구조로, 글로벌 팬덤의 이용 패턴까지 감안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투어와 컴백을 병행하는 르세라핌의 하반기 행보가 어떤 기록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자주 묻는 질문
- 르세라핌의 새 앨범은 언제 발매되나요?
- 9월 11일 발매됩니다. 뮤직비디오는 자정 0시에 먼저 공개되고, 음원과 음반은 같은 날 오후 1시에 순차 공개되는 이원화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 'Made My Night'는 어떤 앨범인가요?
- 르세라핌의 두 번째 싱글 앨범입니다.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쏘스뮤직은 팬덤 피어나의 변함없는 응원에 대한 마음을 담아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 전작 발매와는 얼마나 간격이 있나요?
- 지난 5월 22일 발표한 정규 2집 'PUREFLOW pt.1'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작입니다. 르세라핌은 7월부터 같은 이름의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 컴백 전 티징 콘텐츠는 어떻게 공개되나요?
-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순차 공개됩니다. 심볼 로고는 밤이라는 키워드에 맞춘 네온사인 조명으로 제작됐고, 타임테이블은 스티커와 메모지를 붙인 다이어리 형태로 꾸며져 앞으로 나올 프로모션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