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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ziU, 1년 6개월만 한국 컴백…첫 미니앨범 'Sour Grapes'

NiziU가 9월 28일 오후 6시 국내 첫 미니앨범 'Sour Grapes'를 발매한다. 한국 신보는 약 1년 6개월 만이며,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에 이어 컴백 기대가 커지고 있다.

노란 조명이 비추는 무대 위 공연 모습

사진:  Nainoa Shizuru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국내 첫 미니앨범 ‘Sour Grapes’, 9월 28일 오후 6시 공개

NiziU(니쥬)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국과 일본 무대를 오가며 활동해 온 걸그룹이다. 이들은 오는 9월 28일 오후 6시 국내 첫 미니앨범 ‘Sour Grapes’(사워 그레이프스)를 발매한다.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프롤로그 필름, 무드 포스터,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연달아 공개했다. 탐스러운 포도송이와 별 디자인이 어우러진 디지털 커버도 오픈하며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한국 신보 공백 1년 6개월…첫 미니앨범의 무게

한국 활동 공백이 길었던 만큼 이번 앨범의 의미가 크다. NiziU는 2023년 10월 첫 디지털 싱글 ‘Press Play’로 한국 데뷔했고, 2025년 3월 두 번째 싱글 ‘LOVE LINE’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그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한국 신보다.

싱글이 아닌 미니앨범 형식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짧은 곡 묶음으로 국내 팬들을 만나던 팀이 볼륨 있는 앨범으로 무대에 돌아온다는 점에서 컴백의 기대치를 키운다.

일본 EP 25만 장 출하…플래티넘 인증 겹경사

컴백을 앞두고 일본 시장에서 성적도 좋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NiziU의 일본 두 번째 EP ‘GOOD GIRL BUT NOT FOR YOU’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앨범은 4월 1일 발매됐으며 플래티넘 인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Too Bad’는 주체적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당찬 무드의 곡으로 현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일본에서의 기세가 한국 컴백으로 그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선선한 가을 컴백…’다채로운 매력’에 기대 모아

앞선 한국 앨범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보여준 NiziU는 이번 앨범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모션 일정이 순차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1년 6개월의 공백을 깨고 나온 첫 미니앨범인 만큼 음원·음반 성적과 신곡 무대 반응이 컴백의 성패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관련 소식은 OSEN 보도와 뉴스엔 보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NiziU 새 앨범은 언제 발매되나요?
9월 28일 오후 6시 국내 첫 미니앨범 'Sour Grapes'가 음원 플랫폼으로 공개됩니다. 소속사는 프롤로그 필름, 무드 포스터, 프로모션 스케줄러에 이어 포도송이와 별 디자인이 어우러진 디지털 커버를 연달아 공개하며 컴백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NiziU의 한국 활동 이력은 어떻게 되나요?
NiziU는 2023년 10월 첫 디지털 싱글 'Press Play'로 한국 시장에 데뷔했습니다. 2025년 3월에는 두 번째 싱글 'LOVE LINE'을 발매했으며, 이번 'Sour Grapes'는 첫 미니앨범이자 약 1년 6개월 만의 한국 신보입니다.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은 무엇인가요?
일본 레코드협회가 9월 10일 발표한 인증 명단에서 NiziU의 일본 두 번째 EP 'GOOD GIRL BUT NOT FOR YOU'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습니다. 4월 1일 발매된 이 앨범의 타이틀곡은 'Too Bad'입니다.

출처

#NiziU#컴백#Sour Grapes#JYP엔터테인먼트#K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