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11월 3일 미니 4집 PULSE 발매
리센느가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로 컴백한다. 7월 리메이크 싱글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이며, 실물 앨범 기준으로는 약 1년 만이다.
사진: Scarlett Alt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리센느가 11월 3일 미니 4집을 선보인다
리센느는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9월 22일 리센느가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타뉴스의 발표 보도를 통해 확인되는 핵심은 앨범명과 발매일, 미니 4집이라는 형식이다. 앞으로 공개될 홍보 콘텐츠와 음악을 구체적인 일정 안에서 기다릴 수 있게 됐다.
7월 싱글 이후 약 4개월 만에 새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최근의 음원 활동을 기준으로 보면 여름에 이어 늦가을에 새 음악을 선보이는 흐름이다.
리메이크 싱글과 미니앨범은 발표 단위가 다르다. 익숙한 곡을 새롭게 해석한 활동 뒤에 여러 곡을 묶는 앨범이 나오는 만큼, 한 곡의 반응을 넘어 신보 전체에서 어떤 방향을 보여줄지가 관심사다. 다만 이번 발표만으로 수록곡 수나 음악적 콘셉트를 단정할 수는 없다.
실물 앨범은 미니 3집 이후 약 1년 만이다
실물 앨범 기준 직전 작품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3집 ‘lip bomb’(립밤)이다. 따라서 ‘4개월 만의 컴백’과 ‘약 1년 만의 앨범’은 서로 모순되는 표현이 아니다. 하나는 최근 싱글 활동과, 다른 하나는 이전 실물 앨범과 비교한 간격이다.
컴백 소식을 읽을 때 이 기준을 나누면 활동 이력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최근 싱글이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1년 전체를 음악 활동의 공백으로 표현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
PULSE의 세부 구성은 후속 공개를 기다려야 한다
현재 확인한 보도에는 타이틀곡명이나 전체 트랙리스트, 세부 발매 시각이 제시되지 않았다. 앨범 제목만으로 특정 장르나 서사를 미리 확정하기보다 이후 공개되는 공식 자료를 확인할 단계다.
팬에게는 발매일까지 관심을 이어갈 일정이 생겼고, 새로 음악을 접하는 청취자에게는 이전 작품과 신보를 비교할 기회가 마련됐다. 이번 활동의 성과는 컴백 발표의 관심도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음원과 무대가 공개된 뒤의 반응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
대표 이미지는 음악 공연 관련 자료 사진이며 리센느의 실제 무대 사진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리센느 PULSE 발매일은 언제인가요?
-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밝힌 발매일은 2026년 11월 3일입니다. 미니 4집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 리센느의 지난 활동과 간격은 얼마나 되나요?
-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이후 약 4개월입니다. 실물 앨범 기준으로는 지난해 11월 미니 3집 lip bomb 이후 약 1년 만입니다.